경북서 5명 신규 확진 … 백신 접종 완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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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청송 4명, 경주 1명이다.

청송에서는 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이 감염됐고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이 확진됐다.


경주 1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45명이 나왔다.


이에 따라 대구시 누적 확진자는 총 4822명으로 늘었다. 246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도내 인구 대비 백신 1차 접종률은 26.9%, 접종 완료율은 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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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는 3명이 추가돼 누적 31명(아스트라제네카 14명, 화이자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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