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미래에셋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290개 종목을 신규 상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40종목과 풋 38종목, 종목형 콜 169종목과 풋 43종목이다. 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호텔신라 등 다양한 종목을 상장하며 이를 통해 ELW 투자자들이 보다 다양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ELW는 주식이나 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ELW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레버리지 효과가 큰 상품이지만 위험 또한 크기 때문에 투자 전에는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유의해야 할 점도 많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ELW투자자 보호 및 교육을 목적으로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 에 교육영상을 게시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유튜브 채널에서 퀴즈 및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또는 ELW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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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매매와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금융투자상품(ELW)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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