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낸드 합친 5G폰용 멀티칩 패키지 출시
업계 최고 성능 LPDDR5 uMCP 신제품
영화·게임 등 고해상도 콘텐츠 안정적 이용 가능
중저가 라인업까지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15일 고성능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결합한 반도체 멀티칩 패키지 'LPDDR5 uMCP' 신제품을 출시했다. 용량이 큰 영화나 게임 등의 영상 콘텐츠를 빠르게 내려받고 저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품으로 5세대(5G) 고사양 스마트폰부터 보급형까지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멀티칩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2019년과 지난해 각각 선보인 모바일 D램 'LPDDR5'와 낸드플래시 'UFS3.1'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LPDDR5는 12GB 기준으로 이전 LPDDR4X와 비교해 읽기와 쓰기 속도가 약 1.3배 빠르다. 이는 풀HD급 영화(3.7GB) 약 12편 용량인 44GB짜리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낸드플래시 UFS3.1도 512GB 기준으로 이전 모델보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속도가 두 배가량 빨라졌는데 풀HD급 영화(5.0GB 기준) 1편을 약 4초만에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멀티칩 패키지의 규격을 가로 11.5㎜, 세로 13㎜의 작은 사이즈의 구현했다. 스마트폰 디자인을 설계하는 다양한 제조사들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고려해서다. 용량도 모바일 D램은 6GB부터 12GB, 낸드플래시는 128GB부터 512GB까지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해 스마트폰 특성에 맞게 탑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각 제조사별로 내세우는 주력 스마트폰은 물론 중저가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5G 기반으로 제공되는 고해상도 컨텐츠 등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기대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고성능·고용량·저전력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높은 모바일 시장에서 LPDDR5와 UFS3.1 등 최고 사양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관련 시장을 주도해 왔다. 모바일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D램 54.4%(매출 기준), 낸드플래시 38.7%(bit 단위 출하량 기준)로 각각 1위다.
글로벌 모바일폰 시장에서 5G 스마트폰의 수요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멀티칩 패키지와 같은 신규 솔루션을 택하는 제조사들도 증가할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전체 모바일폰 가운데 5G 스마트폰 비중이 지난해 14%에서 2024년 70.7%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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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수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상무는 "모바일용 멀티칩 패키지 'LPDDR5 uMCP'는 고해상도 영상의 끊김 없는 스트리밍과 고사양 게임은 물론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까지 5G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메모리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협력을 강화해 급성장하는 5G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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