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우수 작은도서관 시상식 개최
봉림작은도서관 등 15개소 우수 시설이 수상의 기쁨 나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14일 제3 회의실에서 평생학습 시설 운영 평가 및 '多독다독' 독서 프로그램 공모 우수 시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수상 시설의 대표자와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평생학습 시설 운영 평가 시상, '多독다독' 독서 프로그램 공모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평생학습 시설 운영 평가는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운영, 회계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사업이다.
봉림작은도서관 등 6개소가 평가 우수 시설로 수상했다.
'多독다독' 독서 프로그램 공모 사업은 대방 평생학습센터를 포함해 총 9개소가 수상 시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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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마을공동체의 중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빈틈을 촘촘히 메워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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