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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깼다…역발상에 새로운 먹거리 등장

최종수정 2021.06.13 09:34 기사입력 2021.06.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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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깼다…역발상에 새로운 먹거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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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외식·유통업계가 역발상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는 치즈를 단순히 패티 위에 올려 만들던 기존 치즈버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치킨 패티 속을 치즈로 채워 바삭하게 튀겨낸 ‘치즈홀릭버거’를 최근 출시했다.

일명 '송중기 버거'로도 불리는 치즈홀릭버거는 포켓(주머니) 형태의 닭가슴살 패티는 기존 치즈버거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패티다. ‘치즈홀릭버거’는 체다 치즈에 모짜렐라 치즈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진하고 쫀쫀한 치즈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빙수 위에 토핑을 얹어 제공하던 고정관념을 깬 이색 빙수를 선보였다. 빙수 토핑을 얼음 속에 숨겼다. 빙수 속 숨은 재료들을 찾아 먹는 재미를 제공했다.


팥과 콩가루 등 의 빙수 재료에 달고나 토핑을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옛날 달고나 빙수, 팥·생크림·말차의 부드러운 맛에 흑임자 찹쌀떡과 녹차 마카롱을 토핑으로 곁들인마카롱 녹차 빙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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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는 PB(전용브랜드) 상품으로 두부로 만든 케이크를 선보였다. 강릉 초당 두부를 새롭게 해석한 신제품 ‘강릉초당두부케이크’는 강릉 초당 두부가 가진 고소한 맛을 높이기 위해 국내산 요거트, 자연크림치즈 등의 부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일반 케이크보다 더욱 진하게 다가오는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총 8개월 이상의 개발 기간이 소요된 강릉초당두부케이크는 제품 용기 디자인 또한 재밌고 신박한 상품에 열광하는 MZ세대와 옛 상품을 통해 과거를 추억하는 4050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일반 두부 용기를 축소한 듯한 디자인을 활용해 강릉 초당 두부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동시에 색다른 재미 요소를 부여했다.


SPC 던킨은 글로벌 스낵 브랜드 ‘프링글스’과 협업해 감자칩과 도넛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도넛 2종을 출시했다. 바삭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으로 오랜시간 감자칩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프링글스’를 제품 원료로 활용했다. 신제품 2종은 감자맛 도넛 베이스에 프링글스를 잘게 부숴 넣은 ‘프링글스 감자 반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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