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맞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은 지난 9일 산인면의 아라한국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 접종을 했다.
이날 이광섭 의장은 백신 접종과 함께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예방접종 사전예약 현황과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의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행정 점검만으로는 완전히 코로나19를 차단하기에는 역부족"이라며 "감염의 고리를 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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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일 기준 함안군의 18세 이상 접종 대상자(5만5041명)의 1차 접종률은 20%, 2차 접종률은 10%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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