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최대 42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6㎡
교통·문화·자연 환경 등 원스톱 라이프 입지 여건

시티오씨엘 1단지 투시도

시티오씨엘 1단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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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OCI의 자회사인 DCRE가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시티오씨엘(City Ociel) 1단지'에 대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시티오씨엘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대 42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6㎡로 아파트 총 1131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55가구 ▲77㎡ 265가구 ▲84㎡A 406가구 ▲84㎡B 168가구 ▲102㎡ 133가구 ▲117㎡ 2가구 ▲126㎡ 2가구 등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약 88% 가량을 차지한다.


1단지는 시티오씨엘 내에서 다양한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어 입지 여건이 우수한 단지로 꼽힌다.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학익역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라 향후 광역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경인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도 단지 가까이에 있다.


또 단지 인근에 미술관·박물관·공원 등이 결합한 전국 최초 복합문화시설인 '인천뮤지엄파크'(2025년 예정)가 들어서며, 대규모 중심상업용지(약 7만㎡ 규모)에는 다양한 쇼핑·편의시설이 조성된다.


1단지는 남향 위주배치에 4-Bay 판상형 중심 설계(일부 타입 제외)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한 공원형 설계가 적용되며, 14%대의 낮은 건폐율에다 단지 옆 근린공원(예정)과 조경을 연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중앙공원과 반려동물을 위한 '펫 놀이터', 어린이 놀이터, 부속정원, 주민운동시설도 단지 곳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1단지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한 최첨단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보안, 조명, 가스, 냉난방, 차량입차알림, 택배알림 등을 제어 및 확인할 수 있으며 공동현관(원패스 시스템) 출입도 가능하다.


분양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당해, 17일 1순위 기타,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7월 7~16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 여건에 메이저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단지로 다양하고 실용성 높은 평면과 커뮤니티, 조경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서 3단지가 성공적으로 분양되면서 시티오씨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이번에 공급되는 1단지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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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학익지구 1블록 시티오씨엘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587-1번지 일원 및 인근부지 154만여㎡를 개발하는 미니신도시급 민간도시개발 사업으로 계획 인구는 약 1만3000여명이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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