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좋은피알착한기업, 지역인재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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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는 무도경호학과(학과장 최승식)와 ㈜좋은피알착한기업(대표이사 최지영)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 교수진, ㈜좋은피알착한기업 최지영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21세기 교육지식기반 체육전문가 양성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인적 자원 개발을 촉진, 확산키로 했다. 또 상호 교육 및 지식 기술정보의 공유와 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해 창의인재 육성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내용은 ▲스포츠 및 경호안전 전문 인력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교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학업장려 후원 ▲본 대학 졸업생 대상 취업 추천 시 우선 선발 ▲양 기관 현장실습 및 봉사 관련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 필요사항 △훈련 수료생들의 취업에 관한 정보교환 등이다.

최승식 학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학과발전과 스포츠 및 경호안전 전문 인력 인재양성을 위해 협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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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좋은피알착한기업 대표이사는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와 협약을 통해 상호간 발전과 스포츠 및 경호안전 전문 인력 인재육성 및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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