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외국인 식당서 15명 추가 발생 … 경남도, 확진자 38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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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녕 15명, 김해 9명, 양산 5명, 진주 3명, 함안 3명, 창원 2명, 산청 1명이다.

창녕 확진자 15명은 모두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로, 외국인 선제 검사 과정에서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75~4889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확진자는 67명으로 늘었다.


김해 확진자 9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91~4895번으로 분류됐다.

4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859, 4866, 4890, 4896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5명 중 4명은 양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고 4867, 4871~4873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68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63, 487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860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3명 모두 가족 관계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62, 4864, 4865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또는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861, 4870번으로 분류됐다.


산청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869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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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893명(입원 276명, 퇴원 4601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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