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자알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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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성인이 돼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자립키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피자알볼로의 자립키트 전달은 꿈과 열정이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보호종료 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센터’와의 협약 이후 매달 진행되고 있다.

자립키트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매달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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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은 여름 나기를 위한 전자모기채, 제습기 등 여름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한 키트를 전달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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