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양산·창녕서 확진자 3명 발생 … 누적 47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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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5일 오전 10시 기준,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거제 1명, 양산 1명, 창녕 1명 등으로 모두 지역감염자이다.

이다.

거제 50대 남성과 양산 60대 여성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을 받았다.


창녕 30대 외국인 여성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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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4768명(입원환자 212명, 퇴원 4540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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