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치매안심센터 증축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기존 치매안심센터 증축 통한 보건 의료 서비스 환경 개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마산치매안심센터 증축'을 위한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마산치매안심센터 증축 사업은 마산보건소 내 기존 건축물과의 조화를 통한 보건소의 상징성을 부여하는 계획이다. 엠플레이 건축에서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는 건축사사무소 디자인포의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집합과 다양성으로 도시를 해석하고 평면 구성이 명쾌하고 기능적 분화가 우수한 계획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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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치매안심센터 증축 사업은 기존 마산보건소 내 1층 치매안심센터에 전체면적 1232㎡ 수직 증축을 통해 사무실, 회의실, 약품 창고 등을 계획하는 사업이다. 내년 5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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