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는 중마주민자치센터 옆 유휴 시유지(중동 1314-3번지)에 4층 5단, 주차구획 120면의 주차전용 건축물 건립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6월 중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중동 행정타운 주차타워는 국비 20억 원, 시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와 지상 3층의 시청 연결 보도교를 이용해 편하게 이동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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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균 교통과장은 “시청, 우체국, 소방서, 법원 등 주간 업무시간에 폭발적으로 주차 수요가 발생하는 관공서 밀집 지역에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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