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가격비교, 골프클럽 최대 18% 중복할인 행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에누리 가격비교는 골프시즌을 맞아 골프클럽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골프클럽의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14% 증가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인터파크와 함께 골프클럽 인기상품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오는 12일까지 에누리 가격비교를 통해 인터파크에 접속하면 캘러웨이, 브리지스톤, 테일러메이드 등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18% 중복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골프용품, 골프의류, 자전거 등 스포츠 상품 600여개도 인터파크와 단독 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에누리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회원들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에누리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