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30조 달성…관악·송파농협 2조원
1일 이한종 송파농협 조합장(왼쪽 세번째)과 박준식 관악농협 조합장(왼쪽 네번째),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왼쪽 다섯번째) 등 농협 임직원들이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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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전국 시 지역 최초로 상호금융 대출금 30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농협 6월 정례조회에서 서울농협은 상호금융 대출금 30조원 달성탑을,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과 송파농협(조합장 이한종)은 상호금융 대출금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서울농협의 상호금융 대출금 30조원 달성은 시 지역에서는 최초로, 전국에서는 경기·경남에 이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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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엽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성화와 급변하는 금융환경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서울농협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며 "서울농협은 농협의 수익센터로써 상호금융 사업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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