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헤어 관리 라인 '앤루트 클리닉'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화장품 브랜드 ‘아떼’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성 헤어 관리 라인 ‘앤루트 클리닉’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떼는 리 트리트 스칼프 샴푸, 리 트리트 스칼프 트리트먼트, 스칼프 스파 토닉 3종으로 구성된 ‘앤루트 클리닉’ 라인을 내놨다.
‘앤루트 클리닉’ 라인은 그린빈(생두)에서 추출한 카페인 성분을 통해 두피부터 모발까지 케어하는 것이 특징으로, 라인의 전 제품에는 천연 카페인이 함유됐다. 카페인은 두피 속 모근까지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성분으로 탈모 유발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부정적 영향을 억제하고 모낭의 성장을 자극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며, 모발 밀도를 개선하여 힘없는 모발을 탄탄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동물성 원료를 첨가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진행하지 않고 탄생한 ‘앤루트 클리닉’ 라인은 권위 있는 비건 화장품 검증 기간인 프랑스의 ‘이브(EVE)사에서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또,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하고 인공색소, 인공향료, 실리콘, 합성 계면활성제 등 20가지의 각종 유해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임산부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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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만6000~3만5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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