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기센터, '안동마' 직거래 장터 개장 …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월29일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안동마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
북후면 옹천리 소재 안동마6차산업복합관 '스페이스 마'에 설치된 직거래 장터는 안동로컬푸드농부장터협동조합 주관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1시마다 열린다.
지난 장터 개장식에서는 '기후위기 공감대 형성'이란 주제로 재활용 물품으로 만든 화분에 영여자(주아) 심기 및 체험마당, 기후위기 사행시, 장기자랑, 놀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 갤러리에서는 안동음식 사진전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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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마 직거래 장터 개장으로 안동마 6차산업 복합관 활성화 및 직거래를 통한 소비자 신뢰도 증진으로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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