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남면 주민들이 꽃씨를 길가에 심고 있는 모습.

상주시 화남면 주민들이 꽃씨를 길가에 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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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상주시는 화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마을별로 꽃모를 배부, 버려진 공한지를 중심으로 조경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화남면에서 2차로 수령한 조경용 꽃모(백일초, 베고니아, 코리우스 등)는 2000모 정도다. 이를 9개 마을에 배부해 환경정비에 활용토록 했다는 게 상주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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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소 화남면장은 "각 마을별로 버려진 땅이 쓰레기 불법 투기 등으로 지저분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함께 정비작업을 벌였다"며 "각자의 농사일에 바쁜 시기에 마을과 면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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