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도요타통상과 북미 전지박 생산 벤처 설립 맞손
서광벽 솔루스첨단소재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사이토 나오지 도요타통상 금속본부 CEO(오른쪽 두 번째)가 31일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솔루스첨단소재]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12,060 전일대비 710 등락률 +6.26% 거래량 575,848 전일가 11,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유가 변동성 속 전기차·ESS 성장 대응…전지박 공급 확대 솔루스첨단소재, 올해 2분기 전지박 물량 확대 본격화 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확대 성과 본격화…올해 유럽 EV·북미 ESS 수요 회복 수혜 원년 (옛 두산솔루스)가 일본 도요타통상과 손잡고 전지박 업계로는 처음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12,060 전일대비 710 등락률 +6.26% 거래량 575,848 전일가 11,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유가 변동성 속 전기차·ESS 성장 대응…전지박 공급 확대 솔루스첨단소재, 올해 2분기 전지박 물량 확대 본격화 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확대 성과 본격화…올해 유럽 EV·북미 ESS 수요 회복 수혜 원년 와 도요타통상은 31일 이차전지용 동박인 전지박을 생산·판매하기 위한 조인트벤처(JV)를 북미 지역에 설립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조인트벤처를 통해 이르면 2024년 연간 3만t 규모의 전지박 생산체제 구축을 검토한다. 부지 선정과 북미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증설 투자에 대해선 추가 논의할 방침이다.
일본 종합상사인 도요타통상은 자동차를 비롯해 소재·부품 조달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12,060 전일대비 710 등락률 +6.26% 거래량 575,848 전일가 11,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유가 변동성 속 전기차·ESS 성장 대응…전지박 공급 확대 솔루스첨단소재, 올해 2분기 전지박 물량 확대 본격화 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확대 성과 본격화…올해 유럽 EV·북미 ESS 수요 회복 수혜 원년 와 도요타통상은 성공적인 북미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해 공정 최적화와 원자재 수급 및 판매거점 공유 등도 협력할 계획이다.
완성차업체는 지난해 7월 발효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무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주요 소재·부품의 75% 이상을 현지에서 조달해야 한다. 이 같은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맞물려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지박의 현지 수급에 대한 북미 고객사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관련 업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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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벽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12,060 전일대비 710 등락률 +6.26% 거래량 575,848 전일가 11,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유가 변동성 속 전기차·ESS 성장 대응…전지박 공급 확대 솔루스첨단소재, 올해 2분기 전지박 물량 확대 본격화 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확대 성과 본격화…올해 유럽 EV·북미 ESS 수요 회복 수혜 원년 대표이사는 "솔루스첨단소재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MOU 체결은 의미가 크다"면서 "솔루스첨단소재와 도요타통상의 북미 공동 진출은 전기차 생태계 구축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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