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휘발유 리터당 1547.5원…전주 대비 4.9원↑
[세종=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3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4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4.9원 오른 1547.5원/ℓ을 기록했다.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1522.0원/ℓ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가 가장 높은 1555.1원/ℓ였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4.6원 상승한 1630.6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3.2원 높은 수준을 보였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2.7원 상승한 1516.4원/ℓ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31.1원 낮았다.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4.8원 상승한 1344.4원/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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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미국 경제지표 양호와 미 원유재고 감소, 석유수요 개선 기대, 이란 핵협상 타결 회의론 등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두바이유는 배럴당 66.7달러로 전주 대비 0.7달러 올랐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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