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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태국이 중국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28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보건 당국이 시노팜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태국 식품의약청(FDA)의 사용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시노백, 존슨앤드존슨(J&J), 모더나를 포함해 총 5개로 늘었다.

앞서 시노팜은 지난 8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긴급 사용이 승인됐다.


한편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는 이날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759명 발생, 누적확진자가 14만497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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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중 1294명은 재소자다. 현재까지 전국 14개 수감 및 교정시설에서 2만명 이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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