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제 전남도의원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방안’ 특별강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이혁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4)은 28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구축 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은 전남교육연수원의 교감 미래교육과정 직무연수 기본과정으로 도의회가 학교 정책 및 사업과 관련된 도움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혁제 의원은 “기존 정치인에 대한 어려운 이미지를 벗어나 전남교육 가족과 함께 협력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정치에 입문하게 됐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의회의 목적과 기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학교와 의회가 학생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례, 예·결산 등 의회 업무가 교육청과 관련 있고 학교와는 멀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학교 현장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학교의 민원부터 현안 사업까지 지역 정치인들과 협력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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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혁제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전남도의회 11대 전·후반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 운영을 통해 미래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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