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20건 열려
무관객 공연은 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영상 공개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내달 전국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스무 건을 펼친다고 28일 전했다. 경기민요(1일 풍류), 영산재(6일 봉원사), 조각장(16~18일 이음갤러리), 강령탈춤(27일 풍류), 황해도평산소놀음굿(12일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화혜장, 석장(이상 2~6일 서호미술관), 양주소놀이굿(6일 양주소놀이굿 전수교육관), 대목장(18일 우림목재), 사경장(11~24일 전북 예술회관 차오름1), 이리농악(25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 판소리(27일 남원 지리산소극장), 법성포단오제(11~14일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남도들노래(17일 남노들노래 모내기시연장), 구례향제줄풍류(26일 구례향제줄풍류보존회전수관), 경주교동법주(10~11일 경주교동법주 제조장), 예천통명농요(5일 예천통명농요전수교육관), 경산자인단오제(12~14일 경산 게정숲 일원), 궁중채화(10~12일 한국궁중꽃박물관), 고성농요(19일 고성박물관)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기능 종목은 전시 위주로, 예능 종목은 무관객 또는 최소관람으로 진행한다. 무관객 공연은 한 달여 뒤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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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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