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2명 확진…6일 만에 하루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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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만에 한 자릿수로 줄었다.


2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총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22일 9명 이후 6일 만에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새로 감염사실이 확인된 2773번은 같은 날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2769번의 접촉자다. 2769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다.

2774번은 지난 14일 확진된 2576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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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 확진된 8명은 타지역 확진자 관련 2명, 기존 확진자 관련 5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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