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4명 발생 … 누적 4595명 (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4명, 김해 4명, 진주 3명, 사천 2명, 거창 1명이다.
창원 확진자 4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87, 4590, 4594, 4595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가족이고, 직장 동료와 지인이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4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96, 459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98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58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었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91, 459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593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88, 4589번으로 분류됐다.
거창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8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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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95명(입원 194명, 퇴원 4385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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