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 전개
코로나19 이전으로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예방 접종 참여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고령층을 시작으로 본격화되는 가운데, 예방 접종 동참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경남도는 방역 수칙 이행을 집중적으로 홍보해왔으나, 지금부터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앞당기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포스터를 제작해 도내 전 시·군과 관계기관 및 단체에 배부하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에 대한 범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방송사 TV 자막 방송 송출, 버스정보시스템 및 전광판 표출, 각 기관 누리집 및 SNS 등을 활용해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오는 6월 3일까지 60세~74세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예약신청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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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에서는 업소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출입명부 작성, 환기·소독 점검 대장 미비치' 등을 해결하기 위해 방역 수칙 안내문 및 환기·소독 일일 점검표 3만부를 제작해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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