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고용 위기 노동자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드립니다
경남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고용서비스 1620여명, 취업 880여명 성과 창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가 설립한 경남 고용 안정 선제 대응 지원 센터를 통해 도민 880여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다.
센터는 실직자 초기 상담을 통해 전직 교육 제공, 취업 연계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취업 후에도 취업자의 직장 적응과 경력 개발을 위한 생애 설계 상담을 하고 있다.
고용 위기 퇴직자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경남 기업(氣 UP) 채용 장려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6월부터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서부권 이동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부권 이동 취업상담창구는 센터의 전문 취업 상담사가 매월 1~2회 사천, 진주 지역에서 찾아가는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전직·재취업 등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경남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에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