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P4G 녹색금융 스페셜라운드(Green Pitch)' 개최

산은, P4G 녹색금융 세션 사전행사로 벤처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오는 30~31일 서울에서 열리는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앞두고 산업은행이 국내 유망 그린뉴딜 벤처기업 4팀의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26일 KDB산업은행은 시장형 벤처투자유치 플랫폼 'KDB 넥스트라운드'가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P4G 녹색금융 스페셜 라운드(Green Pitch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P4G 녹색금융 특별세션의 사전행사로서 국내 유망 그린뉴딜 벤처기업 4팀의 투자유치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그린뉴딜 100개 업체 가운데 서원테크, 솔라플렉스, 캐스트맨, 어썸레이 등 4개 벤처기업이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기업으로 엄선됐다.


산은은 P4G가 추구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투자 파트너십 강화를 도모하는 장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AD

한편 이번 행사에서 P4G의 이안 데 크루즈 사무국장이 '기후위기 아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혁신 스타트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지난 4월말 오픈한 넥스트라운드 온라인플랫폼과 유튜브 라이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