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지원청은 신규 일반직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인사 분야 행정국장 경청 올레’를 실시했다. 사진=완도교육지원청 제공

완도교육지원청은 신규 일반직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인사 분야 행정국장 경청 올레’를 실시했다. 사진=완도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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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완도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일반직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인사 분야 행정국장 경청 올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청 올레는 인사 행정에 대한 일반직공무원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 및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 방향 모색을 위해 김춘호 행정국장과 함께 ‘리버스 멘토링’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기존 멘토의 일방적인 조언을 통한 운영 방식에서 후배 직원이 멘토가 되어 조직의 고위 임원들에게 최신의 추세와 아이디어를 조언하는 역멘토링 방식이다.


리버스 멘토링 발표자로 나선 윤채은 주무관과 박세영 주무관은 ‘90년대생의 생각’이라는 주제로 90년대생 신규 직원들이 생각하는 조직 문화와 업무수행 방식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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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호 행정국장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가진 것이며, 여러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우리 전남교육을 더욱 발전시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목표를 향해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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