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 ESG 경영위원회 출범…“사회적 책임 강화·미래가치 창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시스템 반도체 전문기업 코아시아가 그룹 직속의 ‘ESG 경영위원회’ 출범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제 구축 및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나선다.
코아시아 코아시아 close 증권정보 045970 KOSDAQ 현재가 5,46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7% 거래량 203,006 전일가 5,4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아시아, 인도 반도체 산업 육성…"현지 팹리스 지원 협회 SFAL 업무 협약" 코아시아, 코아시아씨엠 지배지분 45.1%로 확대 [특징주]코아시아, 삼성 파운리드 5nm 공정서 암바렐라 차량용 AI SoC 양산 ↑ 는 서울 사무소에서 ESG 경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이희준 회장을 선임하고 각 사업 부문별 담당 위원 10인을 선출했다. 외부 위원으로는 글로벌 ESG 활동을 진행해 온 정해수 시높시스(Synopsys) 코리아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코아시아는 향후 관계사들과 ESG 경영위원회의 정책 및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시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해 ESG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희준 회장 중심의 투명한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계열사 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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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의 친환경 프로젝트 개발과 기술력 있는 IP 스타트업 육성, IT부품 사업부문의 친환경 제조 프로세스 구축 등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대외적 평가에만 초점을 맞춘 경영이 아닌 내부 운영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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