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여름 시즌 한정 칵테일.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여름 시즌 한정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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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여름 시즌 한정 칵테일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칵테일 3종은 ▲핑크 비치 ▲쉐이크 베리 ▲논알콜 모히또로 구성됐다.호텔 르 바(Le Bar)에서 다음달 1일부터 8월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핑크 비치는 여름철 시원한 바닷가가 떠오르는 핑크 자몽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쉐이크 베리는 프리미엄 진 '봄베이 사파이어'와 라즈베리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두 칵테일은 호텔 소믈리에의 레시피를 담아 이비스 명동에서만 맛볼 수 있다.


논알콜 모히또는 알코올이 들어가지 않은 칵테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기분 좋아지는 레몬의 상쾌함과 애플민트의 청량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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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요금은 1잔 기준 핑크 비치와 쉐이크 베리 1만1000원, 논알콜 모히또 1만2000원이다(부가세 포함).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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