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이 이공계열 학과(신소재공학과, 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ICP-MS 분석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이 이공계열 학과(신소재공학과, 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ICP-MS 분석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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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목포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이공계열 학과(신소재공학과, 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ICP-MS 분석 교육’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ICP-MS 분석 교육’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이론적으로 배웠던 분석기기인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ICP-MS:Inductively Coupled Plasma-Mass Spectrometer)를 이론부터 전처리실험·분석기기 작동 및 데이터 해석까지 직접 다뤄보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 장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실습으로 전공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다”며 “현장실습 기관에서 사용하는 기기를 미리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고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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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은 이공계 여대생들이 전공 분야로 사회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공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달 4일에 ‘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뿌리 기술’이라는 주제로 ‘산학연계 취업역량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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