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재 의장 등 15명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짚라인 체험 등

대봉산휴양밸리 찾은 남원시의회 의원 [이미지출처=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찾은 남원시의회 의원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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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이하 휴양밸리)에 남원시의회 의원들이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상황 등을 둘러봤다.


군에 따르면 21일 남원시의회 양희재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직원 15명이 휴양밸리를 찾아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 시설 견학했다.

이날 의원들은 개평한옥마을, 남계서원 탐방에 이어 대봉산 휴양 밸리 내 대봉스카이랜드를 방문해 관련 브리핑을 경청한 뒤 모노레일 하부승강장으로 이동해 국내 최장 길이(3.93㎞)의 모노레일과 짚라인(3.27㎞) 시설을 체험했다.


휴양밸리를 찾은 의원들은 “소문대로 모노레일과 짚라인의 규모가 상당하다. 지리산 영봉들을 조망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된 만큼 충분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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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이어 산삼주제관과 함양박물관을 방문해 2021 함양 산삼엑스포 준비 상황을 둘러봤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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