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29일 3일간‘천령의 꿈! 상림의 향기!’주제, 음악·미술·문학 종합문화축전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붐 조성 위한 ‘D-100’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선보여

젠60회 천령문화제 리플릿 [이미지출처=함양군]

젠60회 천령문화제 리플릿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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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의 대표 종합문화축제인 ‘천령문화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천령문화제위원회는 지난 4월 6일 ‘제60회 천령문화제 임시총회’를 열고 올해 문화제 일정을 포함한 종합 계획을 확정하고 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열리는 첫 문화제인 만큼 방역을 철저히 해 대면 및 비대면 행사로 축소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천령문화제는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 축전으로 준비하고 있다.

축제에 앞서 오는 27일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는 ‘천령의 꿈 상림의 향기’를 테마로 고유제에 이어 개막식 공식행사 및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둘째 날인 28일은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 공연, 국악 시나위 공연, 학술대회가 열리며, 셋째 날인 29일은 동아리 페스티벌과 폐막식 등이 마련됐다.


상설전시(사진·미술·문인)를 비롯해 상림공원 일원 야간 경관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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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상 위원장은 “함양군이 가진 다양한 전통 문화유산을 선보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있다. 5월의 향기 가득한 상림 숲길과 녹음을 배경으로 문화 예술이 충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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