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이규성 주택사업 본부장(앞)과 직원들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에서 벽지 시공을 하고 있다. (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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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DL이앤씨는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집고치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전날 외벽과 베란다 등 누수가 발생된 곳을 보수하고, 곰팡이가 핀 벽과 바닥에는 친환경 소재 도배 및 장판작업을 마쳤다. 화재예방 차원에서 노후된 소방시설도 점검했다. 서랍장과 책장 등 수납 가구 세트와 침구 세트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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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한 이규성 주택사업본부장은 "우리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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