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LED 스탠드 '브로드윙 M'
800㎜ 초대형 LED 스탠드, 넓은 배광 면적과 3단계 밝기 조절

프리즘의 LED 스탠드, '브로드윙 M(LSP-9100)'. [사진제공=프리즘]

프리즘의 LED 스탠드, '브로드윙 M(LSP-9100)'. [사진제공=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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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LED조명기구 전문기업 '프리즘'에서 출시한 '프리즘 LED스탠드 브로드윙 M(LSP-9100)'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조명이다. 삼성 휴먼 센트릭 LED칩을 사용해 멜라토닌 호르몬 조절, 생체리듬 활성화, 집중력 향상 등을 고려한 사용자 중심 LED스탠드다.


생체리듬 LED조명은 빛의 파장을 이용해 생체 호르몬 '멜라토닌'의 분비량을 조절한다. 낮 시간대 멜라토닌이 일반 LED조명을 사용할 때보다 18% 적게 분비돼 두뇌 활동을 촉진하고 집중력을 최대 10% 높여 학습과 업무 능률을 향상에 도움을 준다.

800㎜ 초대형 프로페셔널LED로 넓은 배광 면적을 확보했고, 주변 환경에 따라 3단계 밝기와 색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평평한 곳에 놓고 쓰는 '베이스 타입', 책상 두께 8.5㎝까지 고정할 수 있는 '클램프 타입'이 있다. 눈부심 방지 가드를 적용해 빛이 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자극이 적고 LED모듈에서 나오는 빛이 확산 판을 통해 부드럽고 고르게 퍼진다.


LED 사용시간이 최대 4만 시간으로 에너지 소비가 일반 조명보다 80% 낮아서 비용 절약과 환경에 긍정적이다. 헤드 상단부에 동작감지 센서를 탑재해 타이머로 사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소등하고, 다시 앉으면 자동으로 점등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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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관계자는 "최근 재택근무와 홈스쿨링 등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진 만큼 '브로드윙 M'은 실내 분위기를 새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사용자 건강과 전력 감소를 고려한 신개념 LED스탠드"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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