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북유럽 리빙 편집숍 ‘헤이’ 팝업 행사…“플렉스족을 잡아라”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10일까지 강남점 9층 생활관에서 북유럽 리빙 편집숍 ‘헤이’의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다이닝 테이블부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모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라스에서 사용 가능한 팔리사드 테이블, 고전적인 디자인을 헤이만의 컬러로 재해석한 리볼트 체어 등이 있다.
신세계에서 선보이는 친환경 패브릭 소파 ‘에싸’는 이지클린 기능, 향균 기능, 강한 내구성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어느 곳에 두어도 조화를 이루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여 인테리어 효과까지 탁월하다. 에싸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신세계 단독으로 에스텔라 소파 10% 특별 할인 행사를 선보이고 에싸 소파 구매 시 토피 스툴을 13만원 할인해 준다.
까사미아에서는 웨딩 준비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까사미아 매장에서 예식장 계약서, 청첩장 등 결혼 관련 증빙 서류를 제시하면 정상가 기준 상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보에 소파와 베로나 유리 티 테이블 패키지 상품 구매 시 25% 할인해 준다.
타임스퀘어점에서는 다음달 13일까지 에이스 침대의 하이엔드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이스 헤리츠’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번 팝업은 고급 호텔 룸 콘셉트로 매장을 꾸며 실제 집안 인테리어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리미엄 주방용품 행사도 전점에서 진행한다. 신혼부부들의 대표 인기 상품인 ‘스타우브’에서는 머스터드 컬러를 새롭게 출시하고 패밀리라이스꼬꼬떼 무쇠 냄비 제품을 구매 시 앞치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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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예비부부들이 신혼집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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