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손 돕기에 팔 걷은 창원시새마을회
코로나19로 농번기 일손부족 농가 돕기 나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창원시새마을회는 14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단감 농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흥만 의창·성산구협의회장, 이경옥 의창·성산구부녀회장을 포함해 창원시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작업은 열매의 생장이 원활할 수 있도록 가지에 열린 꽃을 솎아내는 작업으로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 및 방역에도 철저히 했다.
장기영 창원시새마을회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창원시새마을회가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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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새마을회는 창원시 55개 읍면동별로 협의회, 부녀회, 문고 조직이 운영되는 봉사 활동 단체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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