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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코리안리, 손해율 감소세 뚜렷...목표가 18% ↑"

최종수정 2021.05.14 07:50 기사입력 2021.05.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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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14일 코리안리 에 대해 예상보다 손해율 개선세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18.2% 상향 조정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별도 기준 이익은 56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50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며 "환율 영향을 제외한 보험손익은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나 손해율이 예상보다 크게 양호했던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재보험료 추가 상승과 코로나19 관련 손해액 감소에 따른 손해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해외 부문에서 코로나19 관련 손해액이 약 270억원 반영됐음에도 손해율이 추정치에 부합한 점이 이를 방증한다는 설명이다.


가계보험의 손해율은 97.3%로 전년동기대비 1.3%포인트 개선, 전분기대비 7.9%포인트 상승하며 추정치에 부합했다. 사업비율은 4.6%로 전년동기대비 1.3%포인트 상승하며 추정치보다 높았다.


정 연구원은 "해외보험 손해율은 70.0%로 전년동기대비 1.8%포인트 상승, 전분기대비 1.3%포인트 개선됐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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