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장애아동 야외체험 봉사활동 이어오며 나눔 실천

삼천리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전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아동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삼천리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전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아동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는 13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지난 2008년부터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야외체험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에 특히 취약한 장애아동과의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지자 기부금 전달로 대신했다.

AD

앞으로도 삼천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