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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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시는 12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3명이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보면 전날 183명보다 10명이 많고, 1주일 전(5일) 194명보다 1명 적은 규모다.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는 11일 223명, 5일 212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2월 중순부터 보통 100명대를 유지해오다 3월 말부터 늘기 시작해 최근 한 달간 200명 내외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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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11명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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