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4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업무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정시장은 최근 부동산개발과 관련 이해충돌 논란과 인사 의혹 등이 제기돼 고소, 고발이 이어지자 스트레스를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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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연차를 내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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