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경남 밀양시장(가운데)이 밀양시 정보공개 모니터단 위촉식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밀양시]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가운데)이 밀양시 정보공개 모니터단 위촉식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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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주권주의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밀양시 정보공개모니터단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정보공개모니터단은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모니터 요원들은 시청 홈페이지 행정정보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시정정보, 예산정보, 행정규제개혁, 적극 행정, 행정서비스 현장 등을 수시로 관찰해 관련 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등을 건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사전정보공개의 적정성 및 이행 실태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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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은 “모니터요원들 중 우수하게 활동한 요원을 행정안전부 포상도 추천할 계획이므로 시정발전에 많은 관심과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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