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국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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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주 나란히 새 지도부를 구성 했지만, 당장 오는 4일로 예정된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등 5개 부처 장관 인사청문회와 6~7일로 예정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선출 협상으로 허니문 없이 치열한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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