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과수 한파·이상저온 피해 정밀조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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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과수의 개화된 꽂눈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북 남원시가 정밀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원시는 오는 12일까지 정확한 조사를 통해 피해면적이 산출되면 복구계획을 수립 조기에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원,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고 3일 밝혔다.

또 1월 한파피해로 인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에 원활한 영농복귀를 위해 5억원의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신청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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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과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여 매년 발생하는 자연재해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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