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서울관광재단과 ‘서울 관광’ 랜선 홍보 나선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서울관광재단과 손잡고 서울 관광 팁을 알리는 랜선 홍보를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외국인 홍보단인 글로벌서울메이트가 서울의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한다. 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외에 홍보하며 올해는 55개국 130명이 활동한다. 이달에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해 가정의 달 맞이 선물 고르기 미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미션에 참여하는 글로벌서울메이트에 한해 블루투스 마이크, 스마트폰 짐벌, 디스커버 서울패스, 신세계면세점 에코백 등 랜덤 구성된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인 비짓서울 TV에서 선보인 아름다운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담은 서울 홍보영상, 필 더 임팩트 오브 서울 영상을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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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이나 국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다시 만날 서울의 모습을 관광·식도락·쇼핑 등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는데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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