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면세점,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새 사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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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에스엠면세점이 떠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면세점 자리에 경복궁면세점이 들어온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경복궁면세점에 인천국제공항 T1터미널(AF1) 입국장면세점 사업자 신규특허(허가)를 부여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앞서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은 에스엠면세점이 철수한 곳이다. 경복궁면세점은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등 1000점 만점 항목 평가에서 773.79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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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사위원회는 또 동무의 서울 시내 면세점 영업개시일 연장안과 진산선무의 울산 시내면세점 특허장소 이전안도 이날 의결했다. 동무는 지난해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 허가를 얻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자 영업 개시일 1년 연장을 요청, 올해 6월23일에서 내년 6월22일로 연장이 승인됐다. 진산선무 울산 시내면세점은 중구 번영로에서 남구 장생포고래로로의 이전안이 승인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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