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인  김태흠, 김기현, 권성동, 유의동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동주 기자 doso7@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인 김태흠, 김기현, 권성동, 유의동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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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박준이 기자] 30일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김기현 의원이 최종 당선됐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0명이 참여한 2차 결선 투표에서 김 의원이 66표를 얻어 신임 원내대표로 뽑혔다. 김태흠 후보는 34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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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된 김 신임 원내대표는 4선이며 울산 남구을 지역구 의원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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