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9일 오후 우리동네통신원 임명식 및 활동보고회 개최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9일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우리동네통신원 임명식 및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기 전 기념 촬영을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9일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우리동네통신원 임명식 및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기 전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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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9일 ‘우리동네통신원(이하 우동통)’ 임명식 및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규 통신원 임명장 수여와 함께 그간의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동통’은 구의 행사·축제, 미담사례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발빠르게 알리는 지역 통신원으로 동별 최대 2명, 총 25명의 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5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9월 유관순열사 제101주기 추모행사 등 월별 다양한 구정소식을 취재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도 우동통 활약을 기대한다“며 “주민만의 참신한 시각으로 중랑구 곳곳의 소식을 영상으로 발빠르게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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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동통은 깨끗한 중랑만들기, 중랑장미공원,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등 32편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며 구정홍보에 힘썼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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