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내이동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에 의열단 인장 모양의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내이동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에 의열단 인장 모양의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밀양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의 하나로 내이동 의열기념관 주변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 일부 구간에 LED 조명등을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2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내 지역을 밝게 조성함과 동시에 항일운동테마거리에 걸맞은 의열단 인장 모양의 LED 조명등을 10개소, 총 20개를 설치했다.

김창균 내이동장은 “우리 지역의 관광명소로써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의열기념관 주변인 이 거리의 특색에 맞는 조명등을 설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AD

한편 의열단 인장은 단재 신재호 선생님이 작성한 조선혁명선언문에 사용됐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